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내거해’ 끝없는 하락세, 자체 최저 시청률 기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6-21 11:10
2011년 6월 21일 11시 10분
입력
2011-06-21 11:01
2011년 6월 21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월화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가 계속되는 하락세를 보이며 월화극 경쟁에서 뒤쳐지고 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전국가구 시청률 7.3%(이하 동일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9일 방송분에서 기록한 9.4% 보다 2.1%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윤은혜와 강지환의 복귀작으로 방송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내게 거짓말을 해봐’는 그 동안 두 자릿수의 시청률을 유지해왔지만 개연성이 부족한 스토리 전개로 하락세를 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는 공아정(윤은혜)과의 거짓결혼이 들통 나 위기에 처한 현기준(강지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동안미녀’는 14.4%, MBC ‘미스리플리’는 11.9%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트위터 @ricky337)
ricky33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폐가 옷장에 숨은 수상한 남자, 전과 60범 수배자였다
3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4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5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6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정엄마”…대만 배우 사생활 고백
7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8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9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0
친구가 보낸 카톡도 조심…北, 지인 위장 악성코드 유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AI가 ‘섹시한 자살 코치’ 될 수도”…챗GPT 성인모드 논란
“전두환 물러가라” 유인물 뿌린 대학생 2명, 43년만에 재심서 무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