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긱스, 동생 장모와도 불륜…‘막장 종결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6-09 11:31
2011년 6월 9일 11시 31분
입력
2011-06-09 07:00
2011년 6월 9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생 아내 나타샤 긱스 이어 사부인까지 거론
정부 토마스, 맨유 다른 선수와 관계 추가 폭로
라이언 긱스(왼쪽)에 관한 추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모델 이모젠 토마스(가운데)와 친동생의 아내 나타샤 긱스와의 불륜은 약과다. 나타샤 긱스의 어머니, 즉 사부인과도 부적절한 관계였다는 영국언론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동아DB
불륜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상상 조차 힘든 막장 드라마를 보는 듯 하다.
잇단 성추문으로 몸살을 앓는 라이언 긱스(3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동생의 장모와도 불륜을 저질렀다는 영국 언론의 충격적인 보도가 나왔다.
영국 스포츠전문지인 미러풋볼은 8일 긱스가 오래전부터 동생 아내의 친정 식구 모임에 자주 참석했으며, 사부인인 로레인 레버(49)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고 보도했다.
미스 웨일스 출신 모델인 이모젠 토마스(29), 친동생의 아내인 나타샤 긱스(28)에 이어 이번엔 동생 아내의 어머니마저 그의 여성 편력에 동원된 셈이다.
이 신문은 긱스의 친동생인 로드리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긱스는 사부인 레버에게 편안함을 느꼈고, 둘은 결국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매번 레버에게 끈적한 농담을 하는 긱스에게 주위 사람들이 누차 조심하라고 일렀지만 결국 일이 터지고 말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또 하나의 불륜도 추가로 공개됐다.
무려 8년간 긱스의 정부였던 나타샤가 그 기간에 긱스 말고도 다른 맨유 선수와 관계를 맺었다는 것이다. 나타샤의 불륜 상대로 알려진 선수는 아직 미혼으로, 100경기를 넘게 맨유에서 뛰며 긱스와 함께 정규리그 우승을 세 번이나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남장현 기자 (트위터 @yoshike3) yoshike3@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8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9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0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외교부, 사이판 체류 국민 275명 안전 귀국 지원
구글 AI 검색 아시아 상륙…‘탐색’에서 ‘실행’으로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에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