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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다!” 미녀 스타들 광고속 노출 경쟁 ‘후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8 09:28
2011년 5월 18일 09시 28분
입력
2011-05-18 09:15
2011년 5월 18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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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김혜수, 이수경, 이채영 (왼쪽부터 시계방향)
여름을 맞아 스타들의 노출 경쟁이 뜨겁다. 특히 미녀 스타들은 다양한 광고를 통해 멋진 몸매를 거침없이 드러냈다.
배우 이수경은 최근 켈로그 '스페셜 K' 챌린지 CF에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이수경은 이번 CF에서 필리핀 세부의 뜨거운 태양 아래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경은 비키니 촬영을 위해 몸 관리에 많은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
박한별과 이태임, 이채영, 등은 지난 4월 워터파트 오션월드의 광고모델 오션걸스를 결성해 비키니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박한별은 노란색 비키니를 이태임은 보라색, 이채영을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멋진 몸매를 드러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는 지난 4월부터 리복 이지톤의 토닝화 모델로 나서면서 날씬한 각선미와 함께 멋진 바디라인을 드러낸 바 있다.
배우 김혜수 역시 프로스펙스 W의 의 CF ‘11자로 걸어라’ 편에서 아찔한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쭉 뻗은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 식품 업계 관계자는 "따뜻한 날씨에서 더운 날씨로 변해감에 따라 CF 업계에서도 계절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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