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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한뼘도 안되는 핫팬츠 ‘과감패션’…가슴골도 훤히 드러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29 16:42
2011년 1월 29일 16시 42분
입력
2011-01-29 16:34
2011년 1월 29일 16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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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배우 소유진이 글래머 몸매를 과시했다.
소유진은 지난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하와이에서 촬영한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소유진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난 블랙 민소매 의상을 입고 하와이 해변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유진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와이 여인들처럼 머리에 꽃을 꽂은채로 해변을 거닐며 마치 한 장의 화보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특히 채 한뼘도 되지 않을듯한 골반이 드러난 초미니 핫팬츠에 배꼽티를 입는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모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역시 소유진 몸매 최고”, “웃는 모습이 보기 좋다”, “완전 바비인형몸매”, “너무 부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소유진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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