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이승엽, 한국서 오릭스 입단 기자회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2-04 07:53
2010년 12월 4일 07시 53분
입력
2010-12-04 07:00
2010년 12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내개최 검토중…등번호 ‘日전설’ 3번…계약 기간도 1년 아닌 2년…VIP급 대우
이승엽(사진)의 오릭스 입단 조건이 당초 알려진 1년이 아니라 2년 계약으로 알려졌다. 일본 스포츠닛폰은 3일 ‘연봉 1억 5000만엔에 2년 계약이다. 매년 최대 5000만엔의 플러스 옵션이 붙어있다’고 보도했다. 즉 최대 2년간 4억 엔까지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게다가 오릭스는 이승엽에게 백넘버 3번을 부여했다. 이 신문은 ‘등번호부터 기대의 크기를 말해준다’라고 평했다.
이승엽이 요미우리 시절 달았던 25번은 베테랑 투수 하세가와 마사유키가 이미 가지고 있기에 오릭스는 나가시마 시게오 등 일본 야구의 전설적 스타를 연상시키는 숫자인 3번으로 배려한 셈이다.
스포츠닛폰은 ‘결별이 확실한 알렉스 카브레라를 대체할 장거리포로서 퍼시픽리그 홈런왕인 T-오카다와 일·한 콤비를 이룰 것’이라고 기대했다.
데일리스포츠는 “퍼시픽리그에서 해낼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평가했기에 영입했다. 부끄럽지 않은 조건을 제시했다”라는 무라야마 구단본부장의 언급도 달았다.
오릭스에서 이승엽은 1루수와 지명타자로 기용될 전망이다. 이승엽의 위상을 고려해 무라야마 본부장이 직접 방한해 입단 기자회견을 한국에서 개최할지도 검토하고 있다. 스포츠닛폰은 ‘이례적 VIP 대우’라고 표현했다.김영준 기자 gatzb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횡설수설/우경임]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7
“주독미군 감축 검토중” 안보틀 흔드는 트럼프
8
[오늘의 운세/5월 1일]
9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10
“中1에 100만원씩 지급” “무상 교통카드” 던지고 보는 교육감 공약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10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올리브영, 서울 광장시장에 ‘복고풍 매장’ 열어
[동아광장/이정은]워싱턴에 기댄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푸틴 “이란서 지상전 용납안해”… 트럼프 “우크라戰부터 끝내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