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로이스터 “무승부=패…Oh, NO! 정말 싫어요”

동아닷컴 입력 2010-07-19 07:00수정 2010-07-19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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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로이스터 감독. [스포츠동아 DB]
○나는 정말 그 룰이 싫다. (롯데 로이스터 감독. 묻지 않았는데도 ‘무승부=패’는 최악의 규정이라며)

○2군의 이대호라고 할 수 있지. (두산 김경문 감독. 퓨처스리그에서 타율·홈런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두산 이두환에 대해)

○에이∼. 저 듣기 좋으라고 한 말씀이죠.
(롯데 이대호. “보기만 해도 웃음 짓게 하는 얼굴”이라는 김경문 감독의 칭찬에 매우 쑥스러워하며)

○선발감도 없기는 마찬가지인데 누굴 돌려?
(한화 한대화 감독. 취약한 불펜 보강을 위해 선발을 불펜으로 돌릴 계획은 없는지 묻자)

○예전엔 선수들끼리 때리지는 않았는데, 관중들이 난입했지.
(삼성 선동열 감독. 전날 끝내기안타를 친 박한이에게 동료들이 폭행하는 세리머니를 펼친 것을 얘기하다 과거와 비교하며)

○이긴 것과 진 것이 다르죠. (LG 박종훈 감독. 전날 9회초 2사 후 박용택의 동점홈런으로 연장전에 접어든 장면이 삼성과의 시즌 개막전과 흡사했다고 하자 당시에는 이겼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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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까지 아주 팍팍해요. (KIA 조범현 감독. SK∼삼성∼롯데로 이어지는 경기 일정을 체크하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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