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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천금같은 2루타… 9회말 안타…소프트뱅크 노히트노런 치욕 면해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5-08 08:45
2010년 5월 8일 08시 45분
입력
2010-05-08 07:00
2010년 5월 8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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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이범호가 7일 세이부와의 홈경기에서 8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0-4로 뒤진 9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와쿠이로부터 좌월 2루타를 때려냈다.
소프트뱅크는 이범호의 안타로 노히트노런 치욕을 간신히 면했다.
시즌 타율 0.246. 1안타 빈공에 그친 소프트뱅크는 0-4로 완패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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