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올림픽] 왕 베이싱에 이어 헤게 보코 미모 '관심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19 10:29
2010년 2월 19일 10시 29분
입력
2010-02-19 09:39
2010년 2월 19일 09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노르웨이 베르겐스 티덴드 인터넷판 캡처.
노르웨이의 스무살 신예 헤게 보코가 한국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보코는 19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리치먼드 올림픽 오벌에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 출전, 1분17초43으로 10위를 차지했다.
이날 2조에서 북한의 고현숙과 함께 레이스를 펼친 보코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량을 뽐냈다. 지난해 세계 스프린터 선수권에서 세운 1분19초04를 무려 1초61이나 단축하며 개인 최고 기록을 세운 것.
비록 이번 대회에서는 아쉽게 10위에 그쳤지만, 보코는 아직 나이가 20살 밖에 되지 않았다는 점과 기록 경신 속도를 고려했을 때 앞으로의 성장에 주목해야 할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한국 빙상팬들의 눈을 사로잡은 것은 보코의 기량 뿐만이 아니었다. 레이스를 마친 보코가 보호안경을 벗고 금발의 긴 머리와 빼어난 외모를 드러내자 누리꾼들은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누리꾼들은 포털 사이트에 실시간 댓글을 달며 "노르웨이 선수가 동계올림픽 사상 가장 예쁘다", "피규어 인형 같다", "보코 선수 여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12조에 나선 리차드슨 해더(미국)에게 1위 자리를 내줄 때까지 줄곧 1위를 지켰던 보코의 미모는 각조가 끝날 때마다 카메라에 비춰지면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보코는 이미 자국에서 유명 인사다. 한 TV방송의 리포터로 출연할 정도로 일찌감치 미모를 인정받았다. 또 대회 기간에는 자신의 일상을 트위터를 통해 공개하는 등 '신세대 스케이터'다운 면모도 보였다.
1000m 경기가 새벽에 치뤄진 탓에 보코의 미모를 보지 못했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을 듯하다. 중장거리 선수인 보코는 오는 22일 1500m에도 출전해 메달 획득을 노릴 전망이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했던 왕 베이싱(중국)의 동양적인 미모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출처=노르웨이 베르겐스 티덴드 인터넷판 캡처)
김진회 동아닷컴 기자
manu3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5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9
美 ‘추가 관세’ 후보로 한국 등 16곳 명시…“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10
장동혁, 인적쇄신 질문에 침묵…“결의문이 당의 마지막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탈 많은 농협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참여 늘린다
日무인도서 낚시하던 60대 한국인 실종…“짐·식량만 발견”
獨총리 “탈원전 정책 잘못됐지만 이젠 되돌릴순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