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1박2일’ 남극 출정 카운트다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2-17 07:57
2010년 2월 17일 07시 57분
입력
2010-02-17 07:00
2010년 2월 17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달 9일 출발…2주 이상 촬영
멤버 7인 방송스케줄 조정 완료
남극탐험에 나서는 ‘1박2일’ 팀이 출발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예능 프로그램으로는 처음으로 남극 촬영에 나서는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1박2일’은 최근 출국 날짜를 3월9일로 확정했다.
이번 남극 촬영에는 강호동, 이승기, MC몽, 김C, 은지원, 이수근, 김종민 등 출연진 7명이 모두 참가한다. 제작진은 현지 촬영을 15일에서 길게는 20일까지 예상하고 있다.
장시간 해외 로케를 하기 때문에 ‘1박2일’ 멤버들은 방송에 차질이 없도록 현재 출연중인 다른 프로그램의 출연 일정을 조정하고 있다.
멤버들 가운데 가장 스케줄이 빡빡한 강호동은 출국 직전까지 진행을 맡은 프로그램 녹화를 모두 마칠 계획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남극 촬영이 확정된 후 ‘무릎 팍 도사’와 ‘스타킹’, ‘강심장’ 등의 녹화 날짜를 조정해 대부분 사전 녹화를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최근 새 음반을 발표하고 활동중인 이승기와 은지원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남극 촬영을 하는 동안 음반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 MC몽과 김종민도 3월 한 달은 방송 출연 일정을 대폭 조정했다.
‘1박2일’의 한 제작관계자는 “출연자들 모두가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활동이 활발하기 때문에 이들의 스케줄을 조정하는 일이 이번 남극 촬영의 가장 큰 과제였다”고 전했다.
한편 ‘1박2일’의 일부 제작진은 중순 남극으로 출발해 현지 촬영을 준비하고 있다. ‘1박2일’이 남극의 이색적인 풍광으로 벌이는 야생 체험은 4월 초부터 4부작으로 연속 방송된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9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AI가 건강관리 척척… 빅테크 ‘헬스케어’ 본격 경쟁
李 “울산에 AI 집중투자 논의” 6·3지선 힘싣기
[단독]공기관 ‘재생에너지 실적’ 첫 평가에, 부랴부랴 “태양광 부지 물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