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하모니’·‘식객:김치전쟁’, ‘엄마 열풍’ 잇는다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02 11:44
2010년 2월 2일 11시 44분
입력
2010-02-02 11:30
2010년 2월 2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하모니’·‘식객:김치전쟁’(사진 위부터).
영화 ‘하모니’와 ‘식객:김치전쟁’이 진한 모성을 펼쳐내면서 지난해에 이어 ‘엄마’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두 영화는 지난달 28일 나란히 개봉하며 어머니와 모성애에 관한 이야기로 관객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하모니’는 여자교도소 재소자들이 합창단을 꾸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영화. 김윤진, 나문희, 강예원 등이 주연해 모성의 슬픔과 애틋함을 풀어내며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등장인물들 거의 모두가 어머니 혹은 모성에 얽힌 사연을 간직하고 있으며 전편에 걸쳐 이를 하나의 감성으로 꿰어내고 있다.
이에 힘입어 ‘하모니’는 개봉 첫 주말인 1월31일 현재까지 전국 약 60만여 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김정은과 진구가 주연한 ‘식객:김치전쟁’ 역시 어머니와 모성을 그 ‘맛’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주인공 김정은과 진구가 김치를 소재로 한 요리 대결을 펼치면서 겪는 갖은 에피소드가 모성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다.
최근 ‘할미넴 열풍’을 불러모은 김영옥, 이보희, 추자연 등이 그 모성의 슬픈 사연과 질긴 세상살이 그리고 자식에 대한 강인한 사랑을 그려냈다.
‘하모니’와 ‘식객:김치전쟁’이 그려내는 모성의 이야기는 지난해 대중문화의 중요한 키워드였던 ‘엄마 열풍’을 잇고 있다는 점에서 그 보편적인 소재의 강렬함을 말해준다고 관계자들은 말한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8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8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잠실에 3만석 ‘돔구장’-코엑스 2.5배 ‘전시장’ 생긴다
‘손흥민 임신 협박’ 여성…2심서 “손흥민에 사죄” 선처 호소
절윤 결의문 효과 없다?…한동훈 출마·조국 행보·서울시장 판세 총정리[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