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예능킹 3인방 ‘일요일 밤의 혈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1-05 07:32
2010년 1월 5일 07시 32분
입력
2010-01-05 07:00
2010년 1월 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재석 ‘패떴’ 후속 프로 MC 내정
이휘재 ‘일밤’ 친환경 새코너 사회
강호동 ‘1박2일’ 독주체제 대변수
▶ ‘2009년 연예대상’ 2관왕을 차지한 유재석과 ‘예능 킹’자리를 놓고 대결하는 이휘재, 강호동.(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유재석이 2009년 연말 시상식에서 ‘대상 2관왕’에 오르면서 올해 예능 프로그램들의 경쟁은 한 층 뜨거울 전망이다.
유재석은 지난 해 MBC와 SBS 연예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그가 예능 1인자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면서 2010년 예능 프로그램의 향방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방송 관계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유재석의 대상 수상은 올해도 유재석·강호동의 양강체제가 계속될 것이라는 예고편인 동시에 지난해 유력한 대상후보로 거론됐던 이휘재의 합류와 맞물려 치열한 ‘3파전’을 알리고 있다.
유재석은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 후속 프로그램으로, 강호동은 KBS 2TV ‘해피선데이’의 코너 ‘1박2일’로 맞대결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 이런 가운데 이휘재까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새로운 코너 진행을 맡았다.
세 프로그램이 일요일 오후에 함께 방송하기 때문에 주말 안방극장에서 예능스타 3인방의 각축전에 예상된다.
유재석이 지난 해부터 ‘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 하차를 신중히 고려해 온 건 방송가에 널리 알려진 사실. 유재석은 ‘패떴’ 제작진에게도 이 같은 의사를 전달했지만 최근 ‘패떴’이 끝나고 신설되는 프로그램 진행을 맡는 쪽으로 마음을 굳혔다.
이런 가운데 SBS연예대상까지 타면서 그의 후속 프로그램 진행 가능성은 한층 높아졌다.
한 방송관계자는 “2월께 방송할 후속 프로그램은 기획 단계부터 유재석을 진행자로 내정하고 구성을 짰다”며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연예대상 수상으로 진행을 맡을 가능성은 더욱 높다”고 밝혔다.
따라서 강호동의 독주가 예상됐던 2010 년 주말 예능 프로그램 경쟁에도 변화가 생겼다. 최근에는 새로 이휘재가 이들 경쟁에 가세했다.
이휘재는 3일 방송을 시작한 ‘일밤’의 새 코너 ‘에코하우스’의 진행을 맡았다. 동물 학대논란으로 폐지된 ‘헌터스’의 뒤를 잇는 코너로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막자는 친환경적 내용이다.
예능의 ‘꽃’으로 불리는 일요일 오후 프로그램에 나란히 진행자로 나설 예능스타 3인방의 경쟁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4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5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6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美관세 ‘1차 관문’ 러트닉도 못넘어… “불확실성 당분간 지속”
한동훈 토크콘서트, R석-A석 차등 수익화 논란
50세 이상 66% “정년연장 찬성… 66세 퇴직 원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