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산케이신문 지국장 “비빔밥은 양두구육” 막말 시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9 08:23
2009년 12월 29일 08시 23분
입력
2009-12-29 00:00
2009년 12월 29일 00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케이신문 지국장 “비빔밥은 양두구육” 막말 시끌일본 산케이신문의 구로다 가쓰히로 서울 지국장(사진)이 우리나라 비빔밥을 비하하는 듯한 글로 구설수에 올랐다.
그는 26일자에 실린 ‘비빔밥은 괴로워?’라는 제목의 칼럼에서 “지금 한국에서는 비빔밥을 세계에 팔려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다”며 MBC ‘무한도전’이 미국 뉴욕타임스에 비빔밥 광고를 게재한 것을 언급했다.
이어 “비빔밥은 보기에는 좋지만 일단 먹으면 깜짝 놀란다”며 세계화에 의문을 제기했다. 비빔밥은 나올 때는 아름답지만 먹을 때는 숟가락으로 뒤섞어 “정체불명의 음식”이 된다는 것.
구로다 지국장이 비빔밥을 ‘겉과 속이 달라 음흉하다’는 뜻의 사자성어 ‘양두구육’의 음식으로 비유해 비빔밥을 먹으러 간 미국인이 놀라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글을 마무리하자 누리꾼들은 “비빔밥을 제대로 이해나 한 것이냐”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에디트|김아연 동아일보 기자·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6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달러 약세 좋다” 금 4% 급등, 5300달러 돌파
경찰, 쿠팡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전 보좌진 인사상 불이익’ 청탁 관련
김경, 4차 경찰 조사 출석…”할 수 있는 건 성실히 수사 임하는 것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