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08-02-18 02:562008년 2월 18일 02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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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놓아 둔 허브들이 며칠 새 딴판이 됐다. 흙빛으로 움츠러들어 있던 이파리가 기지개를 켜면서 곱고 순한 연둣빛으로 바뀌었다. 바깥을 향해 비스듬히 키가 큰 걸 보니 따스해진 볕이 반가워 해바라기를 한 모양이다. 고물고물 자라나는 새순을 타고 봄기운이 전해지는 한 주의 시작이다.
김희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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