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원더풀 평창’ 4년을 준비했다

  • 입력 2007년 2월 1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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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한승수(왼쪽) 위원장과 김진선 강원지사는 요즘 몸이 열 개라도 아쉽다. 불과 나흘 동안 국제올림픽위원회(IOC) 평가단에 4년간 준비해 온 모든 것을 보여 줘야 하기 때문. ‘두 번 울지 않겠다’는 각오로 7월 5일 최종 결정까지 지구를 열 바퀴라도 돌겠다는 두 사람에게 IOC는 어떤 결과를 안겨 줄까.

황중환 386c@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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