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고려인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 입력 2006년 7월 19일 03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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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기다려 온 ‘대한민국’ 국적이던가. 구한말 독립운동가 허위 선생의 손자 허 게오르기(62·오른쪽), 허 블라디슬라브(55) 형제는 18일 법무부에서 ‘특별귀화증’을 받아들고 번쩍 만세를 불렀다. 이 밖에 독립유공자 강기운 선생의 후손 등 9명도 이날 ‘고려인’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

김남복 kn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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