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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3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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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 출신인 고인은 전남·경남·충북 부지사, 경남도지사, 대한석탄공사 총재를 지낸 뒤 1973년 9대 총선 때 강원 강릉-명주-삼척 지역구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김 전 의원은 국민당 부총재, 신민주공화당 부총재, 한나라당 상임고문 등을 지냈으며 1996년 14대 국회의원 임기를 끝으로 정계에서 은퇴했다.
유족은 부인 김주자 씨와 아들 형진, 딸 혜령 해경 혜원 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9일 오전 7시. 02-3010-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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