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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영-김상희-홍은희씨, 여성주간 맞아 국민훈장

입력 2005-06-30 03:14업데이트 2009-10-0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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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여성주간(7월 1∼7일) 기념식에서 이낙영(李樂英) 한국시각장애인여성회장, 김상희(金相姬) 전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 홍은희(洪垠姬)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는다.

김현웅(金賢雄) 법무부 검사와 여순호(呂順浩) 경기도 여성국장은 근정포장을 받는다. 여성주간 기념식은 7월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시각장애인인 이 회장은 장애여성 차별과 인권침해, 폭력을 방지하기 위해 활동을 펼쳐 왔고 김 전 대표는 성폭력특별법 제정과 호주제 폐지 등 여성 관련법 제정 및 개정에 기여했다. 홍 위원은 한국여기자협회 회장으로 남녀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여론 형성에 힘썼다.

김진경 기자 kjk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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