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 포토]佛영화인들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지지”

입력 2003-06-17 19:21수정 2009-10-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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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 국제영화제 개막작 ‘팡팡 라 튤립’의 주연배우 뱅상 페레 등 프랑스 영화인 11명은 1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외신기자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영화인들의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13∼20일 프랑스 문화원 주최로 열리고 있는 서울 프랑스영화제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감독 제라르 크라브지크, 배우 뱅상 페레, 감독 콜린 세로, 배우 마를린 베송, 프랑스 국립영화센터 국제업무부장 자비에르 메를랑.

권주훈기자 k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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