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포츠]애너하임-뉴저지 10일 마지막 승부

입력 2003-06-08 17:34수정 2009-10-10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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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너하임 마이티덕스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결승(7전4선승제)에서 승부를 마지막 7차전으로 몰고 갔다. 애너하임은 8일 열린 뉴저지 데블스와의 홈 6차전에서 스티브 루친이 2골을 터뜨린 데 힘입어 5-2로 이겼다.

2승3패로 벼랑 끝에 몰렸던 애너하임은 이로써 3승3패를 기록, 10일 뉴저지와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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