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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년 3월 17일 1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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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베라 세시나가 17일 우크라이나 키에프에서 열린 국제그랑프리 리듬체조대회에서 곤봉연기중 곡예에 가까운 유연성을 선보이고 있다. 키에프(우크라이나)=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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