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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년 9월 29일 23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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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 봉산 출신인 고인은 일본 주오대학 법학과를 나와 예술평론가협의회 기획의원 등을 지냈다. ‘명곡을 찾아서’ ‘형이상학적 음악의 강은 흐른다’ 등 저서를 남겼다.
유족은 부인 안상의(安相義)씨와 1남 1녀. 빈소는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은 10월 2일. 02-841-7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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