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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12월 9일 17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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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이날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전반 22분 유영실(INI스틸)이 페널티지역에서 상대 수비수를 제치고 결승골을 뽑은 데 이어 차성미가 31분과 후반 7분 연속골을 터뜨려 낙승했다. 인도와의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세운 차성미는 5골째를 기록했다.
B조의 북한은 약체 베트남을 4-0으로 꺾고 3승으로 조 선두를 지켰다.
<권순일기자>stt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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