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포토]"내 말 잘 들어"

  • 입력 2001년 10월 19일 14시 26분



미프로농구 시범경기에서 워싱턴 위저즈의 돌아온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23)이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와의 경기도중 손가락 하나를 들어보이며 세트플레이를 지시하고 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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