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야간 전자장외증권업 신청

입력 2001-10-04 18:44수정 2009-09-19 06:05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금융감독원은 “한국 ECN증권이 국내 최초로 야간 전자장외증권거래시장 개설을 위한 증권업 인허가 신청을 냈다”고 4일 밝혔다. 한국ECN증권(대표이사 이정범)은 굿모닝 대우 동원 삼성 LG증권 등 5개사가 3.6%씩, 신영증권 등 23개 증권사가 3.6%씩 지분을 갖고 참여한다. 자본금은 224억원.

ECN(electronic comunications network)은 올 2월 증권거래법 개정에 따라 설립가능하게 됐드며,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5시간동안 거래소 상장주식과 코스닥 주식을 당일 종가 기준으로 거래할 수 있는 시간외 거래시장이다.

<김승련기자>srkim@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