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고려대 영남대 대학야구 패권 다툼

입력 2001-09-20 00:09수정 2009-09-19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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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와 영남대가 전국대학야구 가을철리그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 고려대는 19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4-4로 맞선 9회초 포수 이택근의 결승 1점 홈런에 힘입어 한양대를 5-4로 눌렀다. 영남대는 대회 2연패를 노린 연세대를 4-0으로 완파했다.

<김종석기자>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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