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단신]한국 여자 청소년 월드컵하키 첫승
업데이트
2009-09-20 18:11
2009년 9월 20일 18시 11분
입력
2001-05-16 18:27
2001년 5월 16일 18시 2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이 제4회 여자청소년 월드컵하키 선수권대회에서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16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대회 D조 예선 첫 경기에서 김윤미(4골) 등의 활약으로 러시아를 10-0으로 대파하고 1승을 기록했다. 16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4개 조별 예선리그를 거쳐 각조 상위 2개국씩 8개국이 2개조별 풀리그를 벌인 뒤 각조 1위가 우승을 다투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이재권기자>kwon22@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팬데믹 터지면 즉시 투입…‘출국납부금’ 재원 감염병기금 윤곽
“얼마나 바쁘길래”…지하철서 컵라면 ‘후루룩’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