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프리챌 인수한 대정크린 상한가

입력 2001-03-21 14:24수정 2009-09-2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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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크린이 프리챌을 인수해 본격적인 인터넷 지주회사로 변신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오후 1시 40분 현재 가격제한폭인 530원 오른 4950원을 기록중이다.

대정크린은 이날 "인터넷 커뮤니티 전문사이트 프리챌의 지분 34%(3백4만5451주)를 인수하기로 했다"며 "이번 인수가 인터넷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업용 필터를 생산 업체 대정크린은 최근 "본격적인 전문경영인 체제를 갖추기 위해 삼성SDS 임원 출신 오건석씨를 신임 회장으로 영입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영권<동아닷컴 기자>zero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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