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김대환 서울고법원장 프로필

  • 입력 2001년 2월 5일 16시 43분


청렴결백하고 업무에 철두철미한 원칙주의자. 95년 지방선거 후 선거사범 재판을 전담하던 서울고법 수석부장 시절 당선무효형 선고건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할 정도로 엄정한 양형정립에 기여했다는 평.

국정감사장에서 `변호사들 사이에 김 판사와 식사 한끼 하는 게 소원이라는 소문이 있다'는 격려성 질문을 받았을 정도로 자기관리에 철저하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예고등기의 효력' 등 여러 편의 논문과 평석을 남기고있다. 김태연(金兌連.52)씨와 1남1녀.

▲경북 군위(58) ▲경북고 ▲서울법대 ▲사시 8회 ▲대법원 재판연구관 ▲춘천.

인천지법 부장판사 ▲서울지법 동부지원 부장판사 ▲서울형사.민사지법 부장판사 ▲광주.서울고법 부장판사 ▲수원지법원장 ▲대전고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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