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양대시장 호전에 힘입어 제3시장도 상승

입력 2001-01-19 15:40수정 2009-09-2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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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시장도 19일 거래소와 코스닥의 상승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수정주가평균은 전일대비 2.28%(268원) 오른 1만2009원을 기록했다. 이날 오름세로 제3시장 전종목 시가총액은 11억7700만원으로 증가했다.

재료주에 대한 선취매성 매집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거래규모는 다소 축소됐다. 거래량은 전일대비 8만주 감소한 113만주, 거래대금은 1억2000만원 감소한 5억3000만원이었다.

오름세로 출발한 이날 장은 중반들어 오름폭이 다소 주춤, 소폭 등락을 거듭했다.

결국 장종료를 앞두고 상승세로 전환해 강보합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니시스(6200만원)와 케이아이티(6천만원)의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다. 거래량 1위는 38만주가 거래된 한국정보중개.

양영권<동아닷컴 기자>zerok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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