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소식]삼성, 18일 훈련 일찍 마쳐

입력 2001-01-18 17:25수정 2009-09-2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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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에서 전지훈련 중인 삼성이 17일(이하 한국시간)에 이어 18일에도 예정보다 일찍 훈련을 마쳤다. 16일 비가 와서 미리 계약을 맺은 피닉스 피오리아 구장 사용이 금지됐기 때문이다.

선수단은 오전 10시부터 훈련을 시작해서 12시께 정규 훈련을 마감한 후 일찌감치 숙소로 돌아왔다.

하지만 오후 7시 반부터의 야간 훈련은 정상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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