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입력 2001년 1월 14일 18시 48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미 국방부 산하 연구개발기구인 첨단연구계획청(DARPA)은 5000만달러(약 640억원)를 들여 이같은 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달 중 우선 동력화된 전자갑옷인 ‘외(外)골격’ 개발계획에 착수할 것이라고 전했다. BBC는 10년 안에 시제품이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외골격’은 기계근육과 첨단장비를 장착한 전자갑옷으로 이를 사용하면 병사들은 총알로부터 보호를 받으며 중화기를 혼자 들고 이동할 수 있으며 보행속도도 빨라진다. 전투장소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센서가 부착되어 있으며 개인의 건강상태를 모니터할 수도 있다. DARPA가 후원한 초기 연구에서 보행 속도는 시속 24㎞ 이상에 이르렀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런던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