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지통]이운영씨 회견 주선단체명 논란

입력 2000-09-22 23:31수정 2009-09-22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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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부추련·공동대표 이명남 목사)은 22일 “전 신용보증기금 영동지점장 이운영(李運永)씨가 21일 기자회견 장소로 쓴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는 부추련에서 제명된 사람들이 ‘회’자를 덧붙여 만든 단체”라며 “그 단체에 수차례 경고했으나 고치지 않고 있다”고 주장…

▽…이에 대해 ‘시민연합회’의 윤용 상임대표(전 고려대 교수)는 “부추련의 재정운영에 문제가 있어 시정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이지 않아 뜻을 같이하는 사람끼리 별도로 단체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

<이수형기자>soo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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