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JLPGA챔피언십2R]구옥희, 공동16위 부진

입력 2000-09-08 20:25수정 2009-09-22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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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희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JLPGA챔피언십(총상금 7천만엔) 2라운드에서 공동 16위로 부진했다.

구옥희는 8일 일본 후쿠오카현의 리버럴힐스GC(파72. 6천409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3오버파 75타를 쳐 중간합계 3오버파 147타로 다니 히로에 등과 공동 16위를 이뤘다.

구옥희와 나란히 3오버파에 머문 한희원은 중간합계 5오버파 149타로 공동 32위,

김만수와 이영미, 신소라, 이오순 등은 1타 뒤진 6오버파 150타로 공동 43위에 그쳤다.

한편 8오버파 152타로 부진한 고우순(공동 66위)과 김애숙(공동 84위), 조정연(공동 89위), 송채은(공동 97위) 등은 컷오프탈락했다.<후쿠오카현(일본)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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