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 9월호]추석 보름달에 얽힌 미스터리 추적

입력 2000-09-06 18:33수정 2009-09-22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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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영역을 넘보는 디지털계의 제왕 슈퍼컴퓨터. 매일 듣는 내일의 날씨부터 원자핵실험, 게놈프로젝트까지 슈퍼컴퓨터는 시간, 위험, 그리고 정보홍수와의 싸움에서 한발자국씩 앞으로 전진해가면서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든다. 미켈란젤로 작품과 고대도시 폼페이까지 복원해주는 팔방미인 슈퍼컴퓨터의 활약상을 과학동아 9월호 특집으로 소개한다.

특별기획으로 추석에 떠오르는 보름달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했다. 지평선에 떠있는 보름달이 더 커보이는 이유와 보름달에만 나타나는 드라큘라의 사연, 8월 한가위의 달이 1년중 가장 멋진 달일까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기자가 현지를 직접 탐방해 취재한 ‘미국 최첨단 과학관’은 우주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가상현실 시뮬레이터를 선보이고, 최근 미국에서 부는 ‘체험하는 과학’ 열풍을 소개한다. 특별부록으로 제공되는 무아레 필름을 이용하면 움직이는 신호등과 손흔드는 캐릭터 등 재미있는 실험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화보로 꾸민 ‘먼지 속에 숨겨진 우주’, 피아노 ‘도’와 바이올린 ‘도’가 다르게 들리는 이유, 남극과 북극에서 살아남는 극지 생존법 등 읽을 거리가 가득하다.(동아일보사·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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