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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4월 6일 2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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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복(崔泰福)의장은 폐회사에서 “2000년 국가예산이 당창건 55돌을 맞는 올해를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속에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일데 대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실현할 수 있도록 편성됐다”며 “사회주의 경제강국 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우리(북)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식기자> spe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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