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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2월 22일 09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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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공항 등 안내소에 영어 일어 등 외국어 통역요원이 상주하면서 외국인에게 지역내 교통 숙박 음식 쇼핑 관광명소 등을 안내하는 것. 안내소는 현재 운영중인 광주공항 외에 비엔날레교육홍보관내 광주종합관광홍보관, 광주역,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 등에도 만들어진다. 시는 또 호텔 여행사 음식점 택시 등에서 외국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광주관광안내’ 소책자를 만들어 배포키로 했다.
<광주〓김권기자>goqu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