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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돋이
[탁구]유지혜 세계랭킹 10위…종전보다 한계단 올라
업데이트
2009-09-23 11:49
2009년 9월 23일 11시 49분
입력
1999-11-30 19:09
1999년 11월 30일 1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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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탁구의 간판스타 유지혜(삼성생명)가 30일 국제탁구연맹이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종전보다 한계단 오른 10위에 랭크됐다. 97년 9월과 11월에 각각 세계 11위에 오른 유지혜가 ‘톱 10’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한국선수로는 93년 현정화 이후 두번째다. 한편 남자는 김택수(대우증권)가 두계단 떨어져 11위가 됐고 유승민(동남종고)은 네계단 올라 3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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