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이용발 "개근상에 상금까지 받았어요"

  • 입력 1999년 11월 12일 19시 46분


▽이용발(26·부천 SK)〓‘상중의 상은 개근상.’ 99프로축구 38게임을 단 한번의 교체없이 풀타임으로 골문을 지킨 그가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그는 프로축구연맹이 97년 ‘연간 전경기 전시간 출장 기록’을 신설한 뒤 첫 수혜자. 94년 데뷔, 올시즌 경기당 실점 1.45를 기록해 팀이 정규리그 2위를 차지하는 데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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