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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봉황대旗]북일―경남고 2회전 안착

입력 1999-08-09 23:41업데이트 2009-09-2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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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일고와 경남고가 제29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2회전에 올랐다.

북일고는 9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1회전에서 4―4로 맞선 연장 10회 1사만루에 터진 오윤의 끝내기 왼쪽안타로 마산상고에 5―4 역전승을 거뒀다.

북일고는 2―4로 뒤진 9회 김태균 오윤의 랑데부 홈런으로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다.

한편 지난해 우승팀 경남고는 부산상고에 7―0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김상수기자〉s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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