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동아 7월호]「달착륙 30년」집중조명

입력 1999-07-02 19:23수정 2009-09-2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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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11호가 달에 착륙한지도 어언 30년.

바람이 불지 않는 달에 꽂은 성조기는 왜 휘날리는 것처럼 보였을까. 과학동아 7월호는 달착륙 생방송조작설과 이에 대한 해명, 달에 첫발을 내딛기 위한 미국과 구소련의 숨막혔던 접전을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48시간 안에 목숨을 앗아가는 무서운 바이러스를 비롯, 치명적인 바이러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감기에서 에이즈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괴롭혀온 바이러스는 오늘도 자신의 유전자를 끊임없이 변화시키며 첨단의학과 전쟁을 벌이는 중. 특별기획 ‘바이러스 공포’를 통해 현대과학이 밝혀낸 바이러스의 모든 것을 살펴봤다.

‘운주사 천불천탑의 비밀’은 얼마전 KBS 역사스페셜이 “전남 화순 운주사 탑의 배치가 일등성의 배치와 일치한다”는 주장을 보도한데 대해 현장취재를 통해 과장된 설임을 지적했다. 동양천문학적인 안목이 두드러진 기사.

별책부록으로 제공되는 ‘생초보 천문관측 가이드북’은 밤하늘과 함께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독자들에게 유익한 최고의 선물.

〈김홍중기자〉kimand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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