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이드/13일]

입력 1999-02-12 19:21수정 2009-09-2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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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Performance〈아리랑TV 채널50 밤11·00〉

빈 필 앙상블(필하모니아 슈람메른으로 불림)은 빈의 슈람메른 음악을 원형 그대로 연주하는 세계 유일의 앙상블이다.세계 최고 수준의 앙상블을 자랑하는 이들이 ‘아주 오래된 빈’ ‘볼프강 호수’ ‘오 아름다운 오월이여…등을 들려 준다.

▼시청자 의견을 듣습니다―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의 문제점〈K BS1 오후5·25〉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이 자칫 대학생들에 대한 이미지를 왜곡시키고 대학생 또래 직장인들에게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게 한다는 지적을 제기한다.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대학생과 일반인들의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갖는다.

▼설날 특집―기쁜우리 토요일〈SBS 오후5·00〉

춤을 못추어 고민하는 학생들을 위해 이주노가 ‘댄스 클리닉’을 열었다. 10대의 최대 관심사인 댄스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댄스의 세계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청소년의 꿈과 건강한 모습도 펼쳐진다.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는 청주 충대부고에서 열린다.

▼청학동을 찾아서〈MBC 밤12·45〉

관광지가 되다시피한 경남 하동군 청암면 묵계리의 청학동을 다녀온 사람들은 실망을 감추지 못한다. 이상향의 모습보다는 세속의 냄새가 너무 짙기 때문이다. 옛부터 지리산에는 후손만대 복을 받는 청학동이 지리산 어딘가에 있다고 전해져왔다. 과연 이상향 청학동은 어디일까?

▼육아일기―유아 성교육〈EBS 오전9·00〉

‘엄마, 아이는 어떻게 생겨요?’ 성과 관련된 아이들의 질문에 부모님은 당황해 할 때가 많다. 이런 아이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방법. 성과 관련한 여러 가지 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법에 대해 알려준다. 또 아이들 스스로에게 ‘자신의 몸’을 중요하게 여길 수 있도록 가르쳐준다.

▼르포52―생존의 짐수레〈iTV 밤8·00〉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에서는 큰 짐수레를 끌고 기차 레일을 달리는 빈민촌 아이들이 있다. 당국의 묵인과 방치 속에 버려진 이들은 짐수레로 많은 사고를 낸다. 그러던 중 필리핀 당국의 철거 명령이 떨어지고, 누추한 천막이지만 자신의 안식처를 빼앗기지 않으려는 힘겨운 싸움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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