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표정]테니스 이색 팬 『경기보다는 패션?』

입력 1999-01-20 19:41수정 2009-09-24 13:3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내 머리를 봐 주세요.”

20일 멜버른에서 열린 호주 오픈테니스대회에서 기이한 모습의 열성팬들이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머리에 털북숭이 가발을 쓰고 열매를 주렁주렁 매단 팬들은 경기보다는 자신의 ‘패션’에 더 관심이 많은 듯 요란을 떨고 있다.

호주오픈은 매년 전세계적으로 열리는 4대 그랜드슬램대회 중 가장 먼저 열린다.

4대 그랜드슬램대회는 호주오픈 외에 US오픈 윔블던 프랑스오픈.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