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美日올스타전]日, 2패뒤에 2승 기염

입력 1998-11-12 18:40수정 2009-09-24 20:0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팀이 미국 올스타팀과 2승2패 동률을 이뤘다. 일본올스타는 11일 오사카돔에서 열린 미국 올스타와의 4차전에서 선발 가와지리(한신 타이거즈)의 호투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첫 2연전을 내줬던 일본은 3,4차전을 잇따라 따내 균형을 이뤘다.

〈오사카연합〉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