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로즈, 스폰서 쇄도…17세갑부 예약

입력 1998-11-12 18:40수정 2009-09-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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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17·영국)〓‘돈방석이 보인다.’ 98브리티시오픈골프대회에서 아마추어 돌풍을 일으킨 뒤 프로로 전향한 그에게 스폰서 제의가 쇄도하고 있다. 그는 12일 내년도 유러피언투어 신인테스트 통과를 조건으로 세계적인 골프용품 제조업체인 맥스플라이사와 3년간 60만파운드(약 13억원)의 스폰서 계약을 하는 등 각 기업의 후원 제의에 ‘즐거운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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