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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우드, 「신흥 닥터K」 NL 신인왕
업데이트
2009-09-24 20:18
2009년 9월 24일 20시 18분
입력
1998-11-10 19:05
1998년 11월 10일 1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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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 우드(21·시카고 커브스)〓한 경기 20개의 삼진을 잡아 메이저리그 타이기록을 세우며 ‘신흥 닥터K’로 떠오른 그가 10일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신인왕 타이틀을 차지. 올시즌 13승6패 방어율 3.40으로 1백28점을 얻은 그는 1백19점의 토드 헬턴(콜로라도 로키스·타율 0.315 25홈런 97타점)을 근소하게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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