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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1998년 8월 19일 1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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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대표팀은 19일 지난달 골반 부상을 해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장혜옥이 12월 방콕아시아경기까지 정상 컨디션을 찾기 어려워 김신영(23·전북은행)을 그의 새 파트너로 확정했다.
김신영은 김미향과 함께 95년 스웨덴오픈에서 우승, 세계랭킹 1위까지 올랐던 실력파. 나경민―김신영조는 한달간의 강도높은 훈련을 거쳐 다음달 말부터 각종 국제대회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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