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대우「마티즈」관람회 첫날 4천여명 성황

입력 1998-03-27 19:40수정 2009-09-2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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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 대서양관에서 열린 대우자동차의 경승용차 ‘마티즈’의 신차관람회엔 4천여명의 초청인사들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이관기(李關基)대우국민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럽의 신안전규격 충돌테스트를 통과한 마티즈는 인간 최우선주의를 실현한 새로운 국민차”라고 설명.

마티즈는 다음달 1일 출시를 앞두고 대리점에서 계약신청을 받고 있으며 기본형 MS가 5백2만원, 고급형 MD는 5백35만원이다.

대우는 28,29일 이틀간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개관람회를 갖는다.

〈정재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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