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편지]김원식/재보궐선거 혼탁 조짐

입력 1998-03-23 09:04수정 2009-09-25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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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과 문경―예천, 의성, 부산 서구의 재 보궐선거가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그런데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자 조직과 바람, 소지역주의, 중앙당의 대리전이라는 바람직하지 못한 용어들이 신문지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돈을 뿌리거나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행위를 절대 용납하지 말고 냉정하고 신중한 판단을 해야겠다.

김원식(경북 고령군 고령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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