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 코너]「다큐멘터리 가까이 보기」 행사

  • 입력 1998년 3월 16일 07시 38분


■청년정보문화센터 산하 청년영상아카데미는 19, 20일 오후7시 서울 강남의 시티극장에서 ‘다큐멘터리 가까이 보기’행사를 연다. 상영될 다큐멘터리는 수감중인 박노해 시인의 이야기를 다룬 ‘세발 까마귀’(감독 오정훈·19일)와 한국 독립영화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변방에서 중심으로’(감독 홍형숙·20일)이다. 작품 상영후 감독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어 있다. 02―516―1542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 추천해요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