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원]동해시 천곡동「경제살리기 상설 매장」운영
업데이트
2009-09-25 23:26
2009년 9월 25일 23시 26분
입력
1998-01-20 08:59
1998년 1월 20일 08시 5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원 동해시 천곡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금녀·金錦女·52)는 19일부터 천곡동사무소에서 중고 의류 재활용품 등을 판매 또는 교환하는 ‘경제살리기 상설매장’을 운영한다. 취급품목은 의류 가방류 책 신발류 등이며 재활용이 가능한 전품목을 1천∼3천원에 판매한다. 또 물품 2점을 가져와 1점을 가져가는 교환의 장도 마련한다. 경제살리기 상설매장은 19일부터 이달 말까지는 매일, 2월1일부터는 평일에만 오전 10시부터 5시간동안 개장한다. 〈동해〓경인수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7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8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9
박민영 긴급 체포, 행사장 대혼란 (세이렌)
10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직원 작년 평균 연봉 1억5800만원…1년전보다 21% 증가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계엄 항거 정신 계승 기구”
[단독]박홍근 前 보좌진, ‘부정 당원 모집’ 혐의로 1심 벌금형
닫기